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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환자에게 감동과 신의를 주는 예담신경외과가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예담신경외과의원 원장 신경외과 전문의 박희권입니다.
제가 재학시절 은사님께서 제게 어떤 의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질문하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기독교인인 저는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는 의사가 되기를 기도했고,
지금도 그렇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예담신경외과의 비젼은, ‘환자에게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대학병원 근무 중, 강원도에서 50대 여성 환자분이 제 외래를 찾아오신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은 허리 등 여러 부위를 수술하셨고
이후 만성 통증이 심해져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매일 약을 20알 넘게 드시는 분이셨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포기한 상태에서 주변의 추천으로 오셨다면서,
마지막 단계에서 만난 제게 뭐라도 좀 해달라며 우시더군요.
저도 포기하고 싶을 만큼 상태가 좋지 않은 분이었지만 그럴 수는 없었습니다.
다행히 강원도에서 1~2주마다 한 번씩 4달간의 치료 후
약을 하루에 9알로 줄이게 됐고,통증도 훨씬 경감되면서 일상생활로
복귀하시게 되어 제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대학병원의 의사는 외래 환자 뿐만 아니라 수술도 해야하기에
이런 통증 환자에게 가장 좋은 것을 드릴 수가 없어
고민하다 개업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임상 경험을 토대로 정확한 진단에 따른
가장 좋은 치료로 통증으로 부터 자유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표원장님 약력

1. 건국대학교 졸업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2.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전공의 수료 및 전문의 취득
3. (전)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척추 관절 임상 강사
4. (전) 안강병원 신경외과 과장
5. (현)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외래 교수
6. (현)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등 다수 학회 정회원 및 학술활동
7. Endovascular management of great vessel injury following lumbar microdisectomy 외 다수 논문 게제
8. 조선일보, 중앙일보 : 척추, 관절, 두통 등에 대해 수차례 칼럼 게재
9. SBS CNBC, 최고의 행복 건강플러스‘허리 통증이 다른 질환 부른다?’ 편 약 1시간 생방송 진행
10. 매일경제 TV, 건강한 의사‘수요 명의 특집 - 척추’ 편 약 1시간 생방송 진행